팔도·hy 아리 (BTS, 현장경험, 후기예고)
토목 현장에서 일하다 보면 도심과 떨어진 곳에서 근무하는 날이 많습니다. 편의점 하나 가는 것도 쉽지 않은 환경이다 보니 평소 자주 먹던 제품이 더 반갑게 느껴질 때가 있는데요. 예전에는 아침마다 현장까지 찾아와 제품을 전달해 주시던 프레시 매니저 덕분에 자연스럽게 hy 제품을 자주 접했습니다.
요즘은 현장 위치가 외곽인 경우가 많아 예전처럼 쉽게 이용하지 못하는 점이 조금 아쉽습니다. 그래서 최근 팔도와 hy가 BTS와 협업한 글로벌 브랜드 '아리(ARIH)'를 선보였다는 소식을 접했을 때, 평소 새로운 식품 소식에는 크게 관심을 갖지 않는 편임에도 자연스럽게 눈길이 갔습니다.
팔도는 파스타와 라면의 장점을 결합한 '모던 누들'을, hy는 포스트바이오틱 에너지 드링크와 듀얼 바이오틱 소다를 선보였습니다. 단순히 유명 아티스트를 앞세운 협업이 아니라, K-푸드를 세계 시장에 알리기 위한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눈여겨보게 됐습니다.
요즘은 현장 위치가 외곽인 경우가 많아 예전처럼 쉽게 이용하지 못하는 점이 조금 아쉽습니다. 그래서 최근 팔도와 hy가 BTS와 협업한 글로벌 브랜드 '아리(ARIH)'를 선보였다는 소식을 접했을 때, 평소 새로운 식품 소식에는 크게 관심을 갖지 않는 편임에도 자연스럽게 눈길이 갔습니다.
도심과 멀리 떨어진 현장에서, hy는 꽤 특별했습니다
토목 현장은 위치 특성상 근처에 편의점이나 마트가 없는 경우가 흔합니다. 그런 곳에서 아침마다 현장까지 직접 찾아와 요구르트며 음료를 전달해 주시던 프레시 매니저님 덕분에, 저에게 hy는 단순한 식품 브랜드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요즘은 현장이 외곽으로 가는 일이 많아지면서, 예전만큼 프레시 매니저님을 자주 뵙지 못하는 점이 개인적으로 아쉽습니다. 그래서인지 hy가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를 선보인다는 소식이 더 반갑게 느껴졌습니다.팔도와 hy, BTS와 함께 만든 브랜드 '아리'
아리(ARIH)는 팔도와 hy가 방탄소년단(BTS)과 함께 기획한 글로벌 식음료 브랜드입니다. 제품 기획과 패키지 디자인 단계부터 BTS가 직접 참여했다는 점이 특징이고, 지난 4월 미국 월마트를 통해 먼저 선보인 뒤 국내에도 순차적으로 출시됐습니다.팔도는 파스타와 라면의 장점을 결합한 '모던 누들'을, hy는 포스트바이오틱 에너지 드링크와 듀얼 바이오틱 소다를 선보였습니다. 단순히 유명 아티스트를 앞세운 협업이 아니라, K-푸드를 세계 시장에 알리기 위한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눈여겨보게 됐습니다.
| 구분 | 내용 |
|---|---|
| 팔도 | 모던 누들 (건면 기반, 고추장버터·트러플 불고기 등) |
| hy | 포스트바이오틱 에너지 드링크, 듀얼 바이오틱 소다 |
| 출시 경로 | 미국 월마트 선출시 → 국내 순차 출시 |
비빔면 세대에게 궁금한 새 면 요리
팔도 하면 역시 가장 먼저 떠오르는 제품은 비빔면입니다. 저 역시 고기를 구워 먹는 날이면 마지막은 비빔면으로 마무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익숙한 맛이지만 질리지 않는 것이 팔도만의 강점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번 모던 누들은 건면에 액상스프를 결합한 방식이라 기존 제품과 어떤 차이가 있을지 개인적으로 궁금해졌습니다.직접 사서 먹어본 뒤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이번 글은 제품이 국내에 막 출시됐다는 소식을 접하고 정리해본 내용입니다. 저는 국내 판매처에서 구매가 가능해지는 대로 직접 사서 먹어볼 생각이고, 맛과 가격, 재구매 의사까지 솔직한 후기로 다시 정리해서 소개해 보겠습니다. 토목 현장에서 편의점 찾기 힘들었던 경험이 있는 분들이라면, 다음 후기 글도 함께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함께 읽으면 좋은 글
※ 이 글은 개인적인 경험과 공개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한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특정 제품의 구매를 권유하는 글이 아니며, 제품 정보는 공식 발표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